후덕죽 셰프 식당 호빈 예약 정보|팔선 시절부터 여경래·이연복과의 인연까지


 
한국 중식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인물, 바로 후덕죽 셰프.
무려 57년 경력의 대가가 이끄는 미쉐린 1스타 중식당, ‘호빈’은 지금도 예약 경쟁이 치열한데요.
정통 광동식 요리와 보양식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예약 도전해보세요!


후덕죽 셰프 프로필과 국적

후덕죽 셰프(본명 허우더주, Hou De-zhu)는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난 화교 2세입니다.
조상은 중국 산동 출신이며, 젊은 시절에는 대만 국적을 가지고 있다가2006년에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여
현재는 대한민국 국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출생: 1949년 12월 20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본명: 허우더주 (Hou De-zhu)

  • 현재 국적: 대한민국 (2006년 귀화)

  • 출신 배경: 산동 화교 2세

후덕죽 셰프는 조리사로서 대기업 임원에 오른 최초의 인물로,
한국 중식의 고급화를 이끈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팔선 시절, 후덕죽 셰프의 전설은 여기서 시작

1977년, 후덕죽 셰프는 호텔신라의 중식당 ‘팔선’에 입사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그는 이곳에서 40년 이상 주방을 이끌며‘팔선’을 아시아 베스트 5 레스토랑으로 올려놓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팔선의 대표 메뉴였던 불도장, 그리고 200여 가지 이상의 직접 개발한 중식 요리는 중국 국가 지도자들로부터 “본토보다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후덕죽 셰프는 팔선 시절,

  • 여경옥, 천상현, 최유강 등 수많은 셰프를 키워냈고

  • 1994년 조리총괄 이사,

  • 2005년 조리총괄 상무까지 오르며

    조리사 최초로 호텔업계 임원 자리에 오른 인물입니다.


‘호빈’ – 후덕죽 셰프의 현재, 그리고 미쉐린의 선택

팔선을 떠난 후, 많은 이들이 은퇴를 예상했지만, 후덕죽 셰프는 2022년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Haobin)’을 오픈하며 다시금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호빈의 의미와 콘셉트

‘호빈’은 ‘귀한 손님’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후덕죽 셰프의 의식동원(衣食同源) 철학 아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우는 정통 광동식 중식을 선보입니다.

  • 주요 요리: 불도장, 어향통해삼, 팔진초면 등

  • 콘셉트: 계절 보양식 중심, 고급 광동식 요리

  • 운영 위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미쉐린 2년 연속 선정

‘호빈’은 오픈한 지 1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받았고, 2025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도 2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며 한국 최고의 중식당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호빈 예약 방법과 가격 정보

요즘 ‘호빈’ 예약은 정말 어려운 편입니다.
예약이 몇 달씩 밀려 있고, 빈자리 알림 신청도 경쟁이 치열한 상태예요.

✔ 예약 방법

  • 전화: 02-2270-3141

  • 이메일: ambfbhb@ambatel.com

시간대별로 알림 대기자 수가 100명을 넘는 경우도 있어서
예약을 원하신다면 미리미리 도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가격대 정보

호빈은 코스 요리 중심이며, 코스별로 가격 차이가 존재합니다.

  • 가격대: 11만 원 ~ 40만 원

  • 구성: 불도장 중심 프리미엄 코스, 계절 보양식 포함


후덕죽 셰프와 여경래·이연복 셰프의 관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
후덕죽 셰프는 여경래, 이연복 셰프보다 선배로,
이 두 셰프가 중식 셰프로 자리 잡기 전부터 이미 업계에서 전설로 통하던 인물입니다.
특히, 여경래 셰프의 동생인 여경옥 셰프의 스승이기도 해요.

그래서 방송이나 공식 석상에서도
이연복, 여경래 셰프가 후덕죽 셰프를 굉장히 존경하는 모습이 자주 보여집니다.


한국 중식의 현재와 미래, 후덕죽 셰프

후덕죽 셰프는 단순히 오래된 셰프가 아니라, 한국 중식의 발전을 이끈 핵심 인물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호빈’은 단순한 고급 레스토랑을 넘어서 중식의 품격과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고, 젊은 셰프들과의 경연에도 직접 참여하며 그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중식 좋아하신다면, ‘호빈’은 꼭 한 번 예약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예약은 어렵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는 맛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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